폰에서 스튜디오까지, 탭 두 번.
이 기능이 있는 이유
실제 기기 스크린샷을 디자인 컴퓨터로 옮기는 건 보통 번거로워요. AirDrop은 Apple 기기끼리만, USB 케이블은 드라이버가 필요하고, 이메일로 보내면 압축되고, 클라우드 동기화는 1분이 걸려요. 대부분의 앱 스크린샷 도구는 디스크에서 이미지를 직접 업로드하게 해서 이 문제를 피해요. Screenshotify는 실제 폰에서 앱을 열고 지금 당장 그 화면을 목업에 넣고 싶은 순간을 위해 만들어졌어요.
내부 작동 방식
PeerJS를 통한 WebRTC 데이터 채널이에요. 스튜디오 측에서 Peer 연결을 열고 6자리 PIN을 생성한 뒤, peer-id와 PIN을 QR로 인코딩해요. 폰 측에서 QR을 스캔하면 폰 브라우저에서 screenshotify.app/app?peer=…&pin=…가 열려요. 폰 측이 PIN으로 인증하고(3초 타임아웃), 채널을 통해 파일 데이터를 전송해요. 이미지는 일반 ImageLayer로 에디터에 들어와요. 서버를 거치지 않아요.
지원 환경
WebRTC를 지원하는 모든 최신 브라우저: Safari 17+, Chrome 100+, Firefox 100+, Edge. 폰 측은 iOS 17/18 Safari와 Android Chrome에서 테스트했어요. 폰에 앱 설치가 필요 없고 그냥 탭 하나예요.
개인정보 보호
스크린샷은 브라우저 간에 직접 전달돼요. Screenshotify는 내용을 보지 않아요. 시그널링 서버(PeerJS)는 연결을 중개할 뿐, 파일 내용은 보지 않아요. PIN 확인은 스튜디오 측에서 로컬로 이루어지며, PIN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아요.